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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재해지역 10만달러 지원

입력 | 2008-03-04 02:59:00


외교통상부는 50년 만의 혹한으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타지키스탄에 1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최근 이명박 대통령 앞으로 서한을 보내 어려움을 호소하며 지원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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