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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이승기(56·삼능건설㈜ 대표·사진) 씨가 선출됐다. 광주상의는 14일 제19대 회장 보궐선거에서 상공의원 38명의 합의 추대로 이 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회장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뒤 1992년부터 삼능건설 대표로 재직 중이며 한중문화협회 수석부총재, 빛고을장학재단 이사 등도 맡고 있다.
김권 기자 goqud@donga.com
이 회장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뒤 1992년부터 삼능건설 대표로 재직 중이며 한중문화협회 수석부총재, 빛고을장학재단 이사 등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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