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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 임원 선임

입력 | 2008-01-09 03:01:00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클럽(총무 김형민 SBS 앵커)은 55대 임원을 7일 선임했다.

새 임원은 △서기 이목희(서울신문 논설위원) △기획 임창건(KBS시사보도팀 CP) △회계 김종혁(중앙일보 사회에디터) △편집 김광일(조선일보 문화부장) △감사 정성희(동아일보 논설위원) 양권모(경향신문 정치부장) △편집위원 손태규(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교수) 최명길(MBC 선임기자) 이학영(한국경제 생활경제부장) 최영범(문화일보 논설위원) 현경숙(연합뉴스 산업부 부장대우) 이성희(한국일보 문화부 차장) 등이다.

관훈클럽은 11일 오후 6시 반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51주년 기념식과 관훈언론상 및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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