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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파키스탄 명운 건 ‘적과의 동침’
입력
|
2007-10-19 03:00:00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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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지르 부토(54) 전 파키스탄 총리가 8년간의 해외 망명 생활을 접고 18일 귀국했다. 두 차례 총리직을 수행한 그는 부패 혐의로 기소된 뒤 1999년 망명길에 올랐다. 자신을 사면해 준 페르베즈 무샤라프 대통령과 권력 분점에 나서는 그의 행보가 파키스탄의 불안한 정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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