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충일 대통합민주신당 대표는 17일 오전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국민투표 12차투표율이 저조한것과 관련,기대에는 못미쳤지만 내용은 성공적이었다고,,그리고 세계최초의 모바일투표 도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촬영,편집=동아일보 사진부 김동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