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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 값이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거래 부진으로 매도 호가가 조금씩 낮아졌고 재건축 아파트 급매물도 늘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아파트 값은 서울이 0.03%, 신도시는 0.09%, 서울과 신도시를 제외한 수도권은 0.05% 떨어졌다.
서울은 전주(―0.06%)보다 하락폭이 줄었지만 강동(―0.37%) 송파(―0.12%) 강남(―0.07%) 양천(―0.04%) 서초구(―0.04%) 등 강남권을 중심으로 많이 떨어졌다.
신도시는 산본(―0.25%) 분당(―0.10%) 일산(―0.04%) 평촌(―0.03%) 중동(―0.03%) 등 5곳 모두 2주 연속 떨어졌다. 수도권은 부천(―0.25%) 시흥(―0.17%) 파주(―0.16%) 용인(―0.14%) 등지의 하락폭이 커졌다.
배극인 기자 bae215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