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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조상현 ‘2월의 선수’에 뽑혀

입력 | 2007-03-06 02:59:00


프로농구 LG 조상현이 ‘2월의 선수’에 뽑혔다. 2월 8경기에서 평균 16.9득점(3점슛 3.5개)을 터뜨린 조상현은 5일 기자단 투표에서 74표 가운데 5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에 뽑혔던 조상현은 상금 200만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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