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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문]본보 1월 5일자 ‘민주노총 길을 잃다’라는 기사
입력
|
2007-02-07 02:56:00
본보 1월 5일자 ‘민주노총 길을 잃다’라는 기사에 대해, 민주노총은 조합원 수가 2002년 68만5147명에서 2006년 8월 76만684명으로 오히려 늘어났고, 건물 임차료 20억 원에 대한 정부 지원금 중단은 민주노총 스스로 지원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불법·과격 시위 주도 단체로 낙인찍혔다는 것은 부당한 비난이라고 밝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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