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이 3경기 만에 정규리그 첫 승리를 따냈다.
개막전부터 2연패를 당했던 금호생명은 12일 경기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정규경기에서 조은주(18득점)와 김선혜(11득점) 등의 활약에 힘입어 국민은행을 79-70으로 꺾었다.
금호생명은 2패 뒤 첫 승으로 한숨을 돌린 반면 국민은행은 3연패에 빠졌다.
김성규 기자 kimsk@donga.com
개막전부터 2연패를 당했던 금호생명은 12일 경기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정규경기에서 조은주(18득점)와 김선혜(11득점) 등의 활약에 힘입어 국민은행을 79-70으로 꺾었다.
금호생명은 2패 뒤 첫 승으로 한숨을 돌린 반면 국민은행은 3연패에 빠졌다.
김성규 기자 kims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