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고]前치안본부장 장일훈씨 별세
입력
|
2006-05-30 03:05:00
광고 로드중
제2대 치안본부장(현 경찰청장)과 제주도지사, 산림청장을 지낸 장일훈(사진) 씨가 2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1927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와 육군종합학교를 졸업한 후 경찰에 투신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연수(주마스타 사장) 하수(에콰도르 쌍용자동차 사장) 씨와 사위 박영구(금호전기 회장) 유성욱(성모유안과 원장) 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31일 오전 8시. 02-3410-6925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지금 뜨는 뉴스
특검, ‘내란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안성식 관사 등 압수수색
‘이주노동자 이름 부르기 운동’[횡설수설/김창덕]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