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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못오를 곳 없어라
입력
|
2006-04-26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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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넘을 수 있을까. 세차게 흐르는 강물이 버거워도 온 힘을 다해 올라가야 한다. 25일 강원 양양군 남대천에서 산란을 위해 상류로 올라가려는 황어가 힘찬 몸짓을 하고 있다. 황어는 3, 4월이 산란기. 동해안의 하천은 이렇게 산란을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황어 떼로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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