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는 5월 21일 인천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제 41회 발명의 날을 기념해 ‘발명특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인천상의가 주관하는 행사로 ‘시원한 주머니 만들기’ ‘종이컵 스피커’ 등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20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에어로켓 만들기’ ‘낙하구조물 만들기’ ‘물자동차 만들기’ 등 3개 부문에 각각 100가족 씩 모두 300가족이 참여하는 발명경진대회가 함께 열린다.032-810-2838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