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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축구 묘기 우희용씨 풀럼 홍보대사에

입력 | 2006-04-12 03:02:00


‘축구 묘기 아티스트’ 우희용(40) 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 FC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우 씨는 최근 풀럼 구단의 공식 홍보대사가 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 계약에 따라 우 씨는 다음 달 7일 풀럼과 미들즈브러의 경기부터 킥 오프 직전과 하프타임에 현지 팬들에게 축구 묘기를 선보이게 된다. 우 씨는 헤딩 오래하기 기록 부문에서 기네스북에 오른 뒤 유명해졌고 이후 영국 런던에서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