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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사진) KTF 사장이 세계 3세대 이동통신협의체인 유럽형 이동통신협회(GSMA) 이사회 멤버로 추대됐다고 회사 측이 9일 밝혔다.
GSMA 이사회는 GSM 협회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12개 대형 통신그룹과 이들의 추대를 받은 9개 각 지역 사업자 대표로 구성된다. 조 사장의 GSMA 이사 임기는 2년이다.
김선미 기자 kimsunmi@donga.com
GSMA 이사회는 GSM 협회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12개 대형 통신그룹과 이들의 추대를 받은 9개 각 지역 사업자 대표로 구성된다. 조 사장의 GSMA 이사 임기는 2년이다.
김선미 기자 kimsunm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