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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린 그린 그래스 오브 홈’, ‘딜라일라’ 등을 부른 영국의 팝 가수 톰 존스(66·사진)가 29일(현지 시간)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경·Sir)를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존스의 작위 수여는 40여 년간의 음악생활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이루어진 것이다. 본명이 토머스 우드워드인 존스는 영국 웨일스 출신으로 1957년 가수로 데뷔해 최근까지 새 앨범을 발매하는 등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김범석 기자 bsis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