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뚝섬 벼룩시장이 25일 낮 12시∼오후 4시 문을 연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 직원들이 의류와 신발, 가방, 서적 등 총 2308점의 중고물품을 기증했다.
서울시는 올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벼룩시장을 열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중고물품을 교환하도록 할 계획이다. 02-6321-4096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 직원들이 의류와 신발, 가방, 서적 등 총 2308점의 중고물품을 기증했다.
서울시는 올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벼룩시장을 열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중고물품을 교환하도록 할 계획이다. 02-6321-4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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