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4월 3일부터 14일까지 비정규직법안 처리 저지 등을 위한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조준호(趙俊虎)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긴급조정권과 직권중재를 남발하며 노동운동을 탄압하고 있다”며 “국회가 개원하는 4월 3일부터 세상을 바꾸는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장원재 기자 peacechaos@donga.com
조준호(趙俊虎)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긴급조정권과 직권중재를 남발하며 노동운동을 탄압하고 있다”며 “국회가 개원하는 4월 3일부터 세상을 바꾸는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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