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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박혜진(28·사진) 씨가 ‘뉴스데스크’ 새 여성 앵커로 결정됐다.
박 아나운서는 3월 6일부터 엄기영 앵커와 함께 평일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5년간 여성 앵커를 맡았던 김주하 아나운서는 출산을 위해 3월 3일까지만 진행한다.
주말 여성 앵커로는 박 씨의 뒤를 이어 ‘출발 비디오 여행’의 진행자인 서현진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다.
김범석 기자 bsism@donga.com
박 아나운서는 3월 6일부터 엄기영 앵커와 함께 평일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5년간 여성 앵커를 맡았던 김주하 아나운서는 출산을 위해 3월 3일까지만 진행한다.
주말 여성 앵커로는 박 씨의 뒤를 이어 ‘출발 비디오 여행’의 진행자인 서현진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다.
김범석 기자 bsis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