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과학기술부는 제9회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로 권영우(權泳佑·40)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이정훈(李廷勳·39)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최원용(崔元鎔·40) 포항공대 환경공학부 교수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젊은 과학자상은 자연과학 및 공학 분야에서 연구와 개발 실적이 뛰어나고 발전잠재력이 우수한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매년 3000만 원씩 5년간 총 1억5000만 원의 연구 장려금이 주어진다.
이충환 동아사이언스 기자 cosmo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