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정기항공사인 제주항공(대표 주상길)이 26일 항공사 상징마크를 확정했다. 제주도의 영문 이니셜(J)과 돌하르방의 웃는 얼굴을 오렌지색으로 친근하게 표현했다.
고객의 행복한 여행과 미래 지향적인 항공사의 이미지를 담아 항공기 외부와 여객카운터에 활용된다.
제주항공은 내년 6월 1일부터 제주∼김포 노선에 취항할 예정이다.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
고객의 행복한 여행과 미래 지향적인 항공사의 이미지를 담아 항공기 외부와 여객카운터에 활용된다.
제주항공은 내년 6월 1일부터 제주∼김포 노선에 취항할 예정이다.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