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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이전 예정지 李총리가 직접 발표

입력 | 2004-08-10 18:51:00


이해찬 국무총리가 수도 이전 예정지 선정 결과를 직접 발표하기로 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10일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 총리가 11일 오후 정부중앙청사에서 제6차 회의를 주재하고 예정지를 직접 발표한 뒤 추진 배경 및 의미 등에 대해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용관기자 yongar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