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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러시아 페오파노바 세계기록 경신
입력
|
2004-07-05 18:07:00
러시아의 스베틀라나 페오파노바(24)가 5일 그리스 헤라클리온에서 열린 국제육상연맹(IAAF) 슈퍼그랑프리대회에서 4m88을 넘어 옐레나 이신바예바(21·러시아)가 1주 전에 세운 세계기록(4m87)을 1cm 경신했다. 한편 러시아의 굴나라 사미토바(26)는 여자 3000m 장애물에서 9분1초59을 기록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기록(9분8초33)을 6초 이상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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