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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서해교전 희생자 추모식
입력
|
2004-06-30 0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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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 평택시 해군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서해교전 전사자 2주기 추모식에서 고 황도현 중사의 아버지 황은태씨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다가 오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대통령을 비롯한 여야 정치권 인사는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았다.
평택=박영대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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