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IT비즈파일]中게임포털 공동경영 계약
입력
|
2004-06-03 17:39:00
인터넷기업인 NHN은 중국 해홍공고유한공사와 중국 최대의 게임포털 사이트 ‘아워게임’을 공동 경영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는 아워게임 운영을 위해 설립한 합작법인 ‘아워게임 에셋’의 지분을 각각 50%씩 갖기로 했다. NHN측은 “이번 계약을 함에 따라 한국 중국 일본을 통틀어 NHN이 제공하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동시 접속자 수가 100만명에 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5300선 돌파…SK하이닉스 ‘90만닉스’ 됐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