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2회 어린이날을 맞아 호남과 제주지역에서 새싹들의 잔치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올해는 자치단체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시민사회단체 등이 주관한 가족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과 동심을 자극하는 공연 전시 등이 여느 해 보다 풍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