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부산과 경남 김해시를 잇는 경전철 민간투자 사업을 맡는 ‘부산-김해 경전철 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이장오(李長五)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시스트라 3개사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이 회사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사상역과 김해시 상계동을 잇는 총연장 23.9㎞의 경전철을 건설한다. 올해 말 착공해 2007년 준공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시스트라 3개사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이 회사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사상역과 김해시 상계동을 잇는 총연장 23.9㎞의 경전철을 건설한다. 올해 말 착공해 2007년 준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