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의 회화 ‘노상’(21×29.5㎝·사진)이 12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서울옥션하우스에서 열린 서울옥션 주최 제67회 근현대 및 고미술품 경매에서 5억원에 팔렸다.
이 작품은 4명의 인물을 통해 가난하고 외로운 서민의 삶을 다뤘다. 국내 근현대 미술품의 최고가 경매기록은 박수근의 ‘아이 업은 소녀’(5억500만원)가 갖고 있다.
허문명기자 angelhuh@donga.com
이 작품은 4명의 인물을 통해 가난하고 외로운 서민의 삶을 다뤘다. 국내 근현대 미술품의 최고가 경매기록은 박수근의 ‘아이 업은 소녀’(5억500만원)가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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