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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연양 제네바 콩쿠르 특별상

입력 | 2002-12-11 17:53:00


피아니스트 김규연양(17·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이 7일 폐막된 57회 제네바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최연소의 나이로 특별상을 받았다.

피아니스트 이경숙씨(연세대 교수)의 둘째딸인 김양은 지난해 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입학했으며 지난해 미국 지나 바카워 영아티스트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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