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어 좋은 날’ 29일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열린 루이뷔통컵 요트대회 2라운드에서 미국의 ‘원월드챌린지호’가 바람을 타고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원월드챌린지호’는 영국의 ‘GBR챌린지호’를 1분5초 차로 따돌렸다.
오클랜드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