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파산한 금융회사들이 보유 중인 부동산을 23∼30일 공개 매각한다고 22일 밝혔다.
매각대상 부동산은 중앙종금 사옥(서울 중구 명동), 현대생명 사옥(서울 강남구 역삼동·대구 동인동 등 2곳), 고려종금 사옥(부산 중구 중앙동) 이외에 주거용건물 사무용빌딩 모텔 레저시설 상가 목욕탕 임야 공장 등이다.
입찰희망자는 예보 홈페이지(www.kdic.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공개매각 대상 부동산과 입찰일시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02-758-0434, 0408
김승련기자 sr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