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골프/PGA챔피언십 포토]“한때는 나란히 우승후보?”
입력
|
2001-08-18 18:41:00
광고 로드중
타이거 우즈와 데이비드 듀발이 83회 PGA챔피언십 3라운드 2번홀에서 드라이브 샷을 바라보고 있다. 우즈(미국)는 이븐파 140타로 56위로 컷오프 탈락위기를 간신히 넘겼다. 반면 데이비드 듀발(미국)은 최경주와 함께 6언더파 134타로 선두권을 지켰다.「AP」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내 일’ 직접 기획하니… 자립의 ‘내일’이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