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교수회(회장 조원복·趙雲福교수)는 전임강사 이상 교수 726명을 대상으로제2캠퍼스조성에대한투표를벌인결과투표자661명중86.5%인572명이‘필요하다’고찬성의견을보였다고26일밝혔다.
또 제2캠퍼스 조성에 찬성한 교수 가운데 대상지로 경남 양산신도시를 선택한 경우는 전체의 60%(343명)로 가장 많았고 부산시 기장군 삼성리는 15.4%(88명), 기타지역 24.7%(141명)의 순이었다.
또 제2캠퍼스 조성에 찬성한 교수 가운데 대상지로 경남 양산신도시를 선택한 경우는 전체의 60%(343명)로 가장 많았고 부산시 기장군 삼성리는 15.4%(88명), 기타지역 24.7%(141명)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