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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날 표어 우수작 없이 가작 2편 선정
입력
|
2001-03-26 18:38:00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는 26일 제45회 신문의 날(4월7일) 표어 공모 심사 결과 우수작 없이 가작 2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가작에는 부산일보 문화사업국 박준씨의 ‘꿈이 있다. 미래가 있다. 신문이 있다’와 독자인 최림길씨가 보낸 ‘언론자유 소중하게, 공정보도 책임있게’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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