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휴지통]성묘갔다 산불 노부부 생사 갈려
입력
|
2001-03-22 01:45:00
▽…21일 오후3시10분경 충북 음성군 생극면 임곡리 뒷산에 있는 모친 산소에 성묘 갔던 조모씨(74·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직 2동) 부부가 쓰레기를 태우다 산불을 내 불을 끄던 부인 주모씨(74)가 연기에 질식해 사망…▽…인근 마을에 도움을 청하러 갔다 온 남편 조씨는 아내가 숨져 있자 충격을 받아 갖고 갔던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상태라고….
mhje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김정관, 러트닉과 회동 위해 美상무부 방문 “잘하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