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북 섹션 ‘책의 향기’는 2001년 새해를 맞아 각 분야 전문가 11인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책의 향기’의 전반적인 내용을 점검하고 올바른 방향 정립에 조언을 하게 됩니다. 또 ‘책의 향기’팀이 리뷰 대상 책을 선정하는데 도움을 주고, 리뷰 필자로도 직접 참여하게 됩니다.
제1기 ‘책의 향기’ 자문위원
△구본형(변화경영전문가)
△김갑수(출판평론가·시인·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 진행자)
△김성곤(서울대 교수·문학평론
가·영문학)
△김원일(소설가)
△김호기(연세대 교수·사회학)
△이승환(고려대 교수·동양철학)
△이찬근(인천대 교수·국제금융)
△임경순(포항공대 교수·과학사)
△정재서(이화여대 교수·중문학)
△주경철(서울대 교수·서양사)
△최재천(서울대 교수·생물학)
(가나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