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사격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시드니 올림픽의 사격요정' 강초현. 강초현은 최근 실업선수단 창단과 향후 진로 등에 대해 큰 심적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doyoc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