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3일 (주)인츠커뮤니티의 코스닥 시장 신규 등록을 승인해 오는 7일부터 매매를 개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스닥등록기업은 뮤추얼펀드 73개를 포함해 592개로 늘어났다.
인츠커뮤니티는 국내 아파트 관리비 자동 처리 서비스 시장의 22%인 110만가구를 담당하고 있으며 관련사업으로 `아파트 도우미' 소프트웨어 판매와 광고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매출 35억400만원, 경상이익 3억3800만원, 당기순이익 2억1900만원. 액면가 500원에 발행가액은 1650원으로 일반청약경쟁률은 511.3대1. 주요 주주로는 김인석 대표외 3인(50.0%), 이머징창업투자(5.9%).
김기성basic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