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 기간통신 서비스사업자인 에어미디어(대표 유윤 www.airmedia.co.kr)는 ㈜팍스넷(대표 박창기)과 증권정보 제공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고 이달중에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에어미디어는 ‘팍스넷 실전투자’ 정보를 추가로 확보, 자사 013 에어포스트 서비스에 총 7가지 증권정보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투자정보를 대폭 강화하게 됐다.
이로써 증권 투자자들은 인터넷 상에서의 증권정보를 증권전용 무선단말기인 에어포스트를 통해서도 볼 수 있게 됐다.
한편 에어미디어는 컴퓨터에 의한 자동매매 방식인 시스템 트레이딩 서비스 도입을 추진중이다.
신일섭sis0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