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 운동가들이 세계 최대 상어 지느러미 소비국 가운데 하나인 싱가포르에서 한달간 ‘샥스핀 수프 금식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라고 동물보호단체인 와일드에이드가 3일 발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이 단체는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의 상어 지느러미 수요를 대느라고 연간 수백만마리의 상어가 죽는다”면서 “상어가 미래에도 생존할지는 이들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에 달려 있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이 단체는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의 상어 지느러미 수요를 대느라고 연간 수백만마리의 상어가 죽는다”면서 “상어가 미래에도 생존할지는 이들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에 달려 있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