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경찰개혁 공로 23명 특진
입력
|
2000-03-15 19:21:00
경찰청은 15일 평화적인 시위문화 정착을 위해 한총련 대학생들의 시위를 막는 과정에서 늑골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서울 노원경찰서 신경하경장(35·여·본보 3월3일자 A7면 ‘광화문에서’ 참조)을 경사로 1계급 특진시키는 등 경찰개혁에 공이 많은 경찰관 23명을 각각 1계급씩 특진발령했다. 경찰은 또 김강자 서울종암서장 등 경찰관 24명을 훈장 및 표창대상에 각각 추천했다.
ruchi@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2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3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4
“콘돔 구멍나 임신” 속여 1000만원 뜯은 20대女, 교제때부터 범행 계획
5
요즘 개발자 ‘반쯤 열린 노트북’ 들고 다니는 이유는? [트렌디깅]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지금 뜨는 뉴스
“난 탕수육도 시켜줬다” 안미현 검사, 박상용 정직 청구에 반발
‘자외선 공습’ 피부만 신경쓰나요?…“눈도 치명적”
“사우디, 이란 비밀리에 공습”…직접 응징 나선 걸프국에 확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