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7시50분경 제주 북제주군 구좌읍 하도리 앞 1마일 해상에서 부산 선유해운㈜ 소속 예인선 선유호(127t·선장 이재무)와 전남 여수선적 유자망어선 영남호(21t·선장 김기본)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영남호가 전복되면서 영남호 선원 이락휴(50·전남 고흥군) 박강남씨(57·전남 목포시) 등 2명이 숨지고 고남주씨(50·전남 여수시)가 실종됐다.
〈제주〓임재영기자〉jy788@donga.com
이 사고로 영남호가 전복되면서 영남호 선원 이락휴(50·전남 고흥군) 박강남씨(57·전남 목포시) 등 2명이 숨지고 고남주씨(50·전남 여수시)가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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