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홍콩 신도시인 타이콕츠이 올림픽스테이션 B지구 1,3단계 역세권개발공사를 최근 1억60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공사는 47층의 초고층 아파트 4개동과 지상 4층 상가 등 부대시설을 2001년 4월까지 짓는 것이며 현대건설은 2단계 공사도 1억8000만달러에 이미 수주해 시공중이다.
〈황재성기자〉jsonhng@donga.com
이 공사는 47층의 초고층 아파트 4개동과 지상 4층 상가 등 부대시설을 2001년 4월까지 짓는 것이며 현대건설은 2단계 공사도 1억8000만달러에 이미 수주해 시공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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