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김학수(金學洙)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국제경제담당 대사에 임명했다.
김대사는 내년 5월 임기만료 때까지 국제경제와 개발협력에 관한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고, 다자간 국제회의에 참석해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게 된다.
김대사는 대우그룹 전무이사, 대우 미주법인 지사장, 유엔개발협력국(UNDTCD)수석경제기획관, 한-일종합금융연구소장, 유엔의 개도국 지원프로그램인 `콜롬보플랜'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김대사는 내년 5월 임기만료 때까지 국제경제와 개발협력에 관한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고, 다자간 국제회의에 참석해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게 된다.
김대사는 대우그룹 전무이사, 대우 미주법인 지사장, 유엔개발협력국(UNDTCD)수석경제기획관, 한-일종합금융연구소장, 유엔의 개도국 지원프로그램인 `콜롬보플랜'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