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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前 「말」지 편집인 심재택씨
입력
|
1999-05-29 10:23:00
동아일보 기자를 지낸 언론인 심재택(沈載澤)사월혁명회 공동의장이 28일 오후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58세. 심씨는 동아일보기자 종로학원 강사를 거쳐 민주언론협의회와 한겨레신문 창간멤버로 활동했으며 90년부터 94년까지 월간 말지의 편집인 발행인으로 언론 민주화에 헌신해 왔다. 유족은 송정숙여사와 1남2녀. 발인은 31일 오전 9시 서울대병원. 연락처 02―3675―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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