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이 99태국오픈육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땄다.
서울시청은 26일 12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 남자 20㎞경보에서 김동영(1시간39분21초)과 이대로(1시간40분50초)가 나란히 대회신기록(종전 1시간43분49초)으로 1,2위를 차지했다. 5천m에서는 최성식이 종전 대회기록(14분50초04)을 2초34나 앞당긴 14분47초70으로 우승했다.
〈배극인기자〉bae2150@donga.com
서울시청은 26일 12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 남자 20㎞경보에서 김동영(1시간39분21초)과 이대로(1시간40분50초)가 나란히 대회신기록(종전 1시간43분49초)으로 1,2위를 차지했다. 5천m에서는 최성식이 종전 대회기록(14분50초04)을 2초34나 앞당긴 14분47초70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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