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일(金正日)총비서가 올해 안에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2일 베이징(北京)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은 김정일의 연내 방중(訪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백남순(白南淳)북한외무상이 4월 중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북한 외무성 김성기국장이 현재 중국에서 백남순외무상의 방중을 위한 사전협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북한 외무성 김성기국장이 현재 중국에서 백남순외무상의 방중을 위한 사전협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