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학년도 서울시내 인문계 고교 입시에서 전체 지원자 10만7천6백31명 가운데 10만7천3백28명이 합격해 99.72%의 합격률을 보였다.
올해 불합격자는 모두 3백3명으로 지난해 4백41명보다 1백38명이 줄었다.
지역교육청별 탈락자수는 강남이 1백30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동 65 △강서 24 △중부 16 △남부 15명 순이다.
〈홍성철기자〉sungchul@donga.com
올해 불합격자는 모두 3백3명으로 지난해 4백41명보다 1백38명이 줄었다.
지역교육청별 탈락자수는 강남이 1백30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동 65 △강서 24 △중부 16 △남부 15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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