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가창면 용계삼거리∼삼산리간 왕복2차로 9.2㎞구간이 4차로로 확포장된다.
대구시는 7일 차량 통행량이 1일 3만2천여대로 크게 늘어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빚고 있는 이 구간 도로의 확장공사를 오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의 차로가 넓혀지면 주변 낙후지역의 개발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정용균기자〉jyk0618@donga.com
대구시는 7일 차량 통행량이 1일 3만2천여대로 크게 늘어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빚고 있는 이 구간 도로의 확장공사를 오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의 차로가 넓혀지면 주변 낙후지역의 개발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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