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鄭夢奎)는 기존 4단 자동변속기에 비해 연비 가속성능 정숙성 등을 개선하고 수동변속기의 다이내믹한 운전성까지 겸비한 ‘5단 듀얼게이트 자동변속기’를 국내최초로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개발비로 총 1천3백억원을 투자한 이 변속기는 포르쉐등 세계 유명차종에만 적용되는 ‘듀얼게이트 스포츠모드’기능을 장착, 변속레버를 밀거나 당기는 수동조작으로도 기아변속이 가능하다.
개발비로 총 1천3백억원을 투자한 이 변속기는 포르쉐등 세계 유명차종에만 적용되는 ‘듀얼게이트 스포츠모드’기능을 장착, 변속레버를 밀거나 당기는 수동조작으로도 기아변속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