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 대한민국민단(단장 신용상·辛容祥)은 10일 고국의 수해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한국정부에 1억원을 긴급 전달키로 했다.
민단은 우선 중앙본부의 긴급지원금 1억원을 보낸 뒤 앞으로 일본내 전국 지부조직을 통해 의연금 모금을 지속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민단은 한국이 외환위기에 빠졌던 지난해 말에도 고국에 대한 송금운동을 벌인 바 있다.
〈도쿄〓윤상삼특파원〉yoon332@donga.com
민단은 우선 중앙본부의 긴급지원금 1억원을 보낸 뒤 앞으로 일본내 전국 지부조직을 통해 의연금 모금을 지속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민단은 한국이 외환위기에 빠졌던 지난해 말에도 고국에 대한 송금운동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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